MLB 김하성·송성문, 나란히 2타수 무안타
장현구 2026. 6. 14. 08:01
![김하성의 수비 장면 [Mandatory Credit: Jordan Godfree-Imagn Images=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4/yonhap/20260614080150352pocw.jpg)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나란히 2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머문 뒤 대타로 교체됐다.
최근 세 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89로 떨어졌다.
김하성은 2회 우익수 뜬공, 5회 3루수 뜬공으로 잡힌 뒤 2-1로 앞선 7회 2사 2루에서 대타 마이크 여스트렘스키에게 타석을 내줬다.
애틀랜타는 3-1로 이겨 3연패에서 벗어났다.
![송성문의 수비 장면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4/yonhap/20260614080150526lwzj.jpg)
송성문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투수의 공에 머리를 맞은 산더르 보하르츠 대신 6회말 유격수 대수비로 들어가 7회 좌익수 뜬공, 9회 우익수 직선타로 타격을 끝냈다.
연속 경기 안타를 3경기에서 중단한 송성문의 타율은 0.190으로 하락했다.
샌디에이고는 9-3으로 승리했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주 하천서 술 마시고 덥다며 물에 들어간 50대 숨져 | 연합뉴스
- 스페이스X 공모주 '0주'에 투자자들 '부글부글'…"배신감" | 연합뉴스
- 포항서 패러글라이딩하던 70대 추락…심정지 상태로 이송 | 연합뉴스
- [영상] 브라질서 '줄 없는' 번지점프 참사…21세 여성 40m 추락사 | 연합뉴스
- 연인 휴대전화에 감시앱 깔아 2년 넘게 지켜본 50대 집행유예 | 연합뉴스
- 거짓 병가 숨기려고 경찰 공문서 위조한 30대 집행유예 | 연합뉴스
- 미국서 살인 2건 저지른 한국인, 8년만에 체포돼 美인도 | 연합뉴스
- [샷!] 그는 결국 햄버거를 사먹지 못했다 | 연합뉴스
- [월드컵] 대회 최연소 17세 '멕시코 메시' 모라, 한국전 선발 나서나 | 연합뉴스
- 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 확장하고 백두산호랑이도 공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