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KHF 핸드볼 클럽 대표강사, 대한체육회 체육상 생활체육 부문 장려상 수상

김용필 MK스포츠 기자(ypili@maekyung.com) 2026. 3. 18.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은 KHF 핸드볼 클럽 대표강사가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생활체육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상은 강사는 지난 13일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생활체육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이상은 강사는 핸드볼 생활체육 보급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상은 KHF 핸드볼 클럽 대표강사가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생활체육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상은 강사는 지난 13일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생활체육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체육 발전과 진흥에 기여한 체육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가치 등 총 8개 부문에서 93명의 개인과 5개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생활체육 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이상은 KHF 핸드볼 클럽 대표강사, 사진 출처=대한핸드볼협회 TV 영상 캡쳐
이상은 강사는 핸드볼 생활체육 보급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감에서 이상은 강사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상은 핸드볼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 온 모든 분들을 대표해 받는 것이라 생각해 더욱 뜻깊고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핸드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핸드볼 클럽이 올해로 12년 차에 접어들었다”며 “더 많은 일반 회원들이 클럽을 통해 핸드볼을 알고, 직접 경험하며, 이 종목을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생활체육 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이상은 KHF 핸드볼 클럽 대표강사(맨 오른쪽), 사진 제공=이상은 강사
한편, 이번 시상식 최고 영예인 체육대상은 2025년 파리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우승을 포함해 BWF 월드투어 단일 시즌 11관왕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둔 김원호 선수가 수상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준 모든 체육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한체육회 체육상이 체육인들에게 가장 큰 자긍심과 영예가 되는 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1955년 체육상을 제정한 이후 매년 시상식을 열어 체육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에 힘쓰고 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