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 며느리 된 한국 여배우, 놀이동산 같은 저택 공개 ‘깜놀’

배우 신주아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신주아 채널

태국 재벌가의 아내로 화려한 일상을 누리고 있는 그는, 배우로서의 본업 복귀 소식까지 함께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신주아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왕자 탄생 축하해”, “아이코”, “귀여워~ 오구오구”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지인의 출산을 축하하며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신주아 SNS

아이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은 ‘아들바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따뜻하고 진심 어린 애정을 느끼게 했습니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페인트 기업 CEO인 라차나쿤과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남편은 태국 페인트 협회 회장직까지 겸하고 있으며, 회사 매출만 무려 4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신주아 SNS

결혼 이후 신주아는 태국 방콕의 대저택에서 거주 중입니다.

해당 저택은 SNS를 통해 공개되며 ‘궁전급’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화려한 규모와 인테리어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특히 저택 내부에서 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그의 모습은 여느 드라마 속 장면을 방불케 했습니다.

사진=tvN 제공

더불어 결혼 당시에도 ‘스케일’은 남달랐습니다.

태국에는 전통적인 예식장 문화가 없어, 신주아는 직접 세트장을 제작해 마치 영화 세트처럼 웅장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MBC 제공

하지만 그는 화려한 삶 속에서도 배우로서의 정체성을 잊지 않았습니다. 신주아는 2022년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사진=tvN 제공

1984년생인 신주아는 2004년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한 이후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오로라 공주’,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최근 다시 본업인 배우로서 복귀를 예고한 신주아. 눈부신 일상만큼이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사진=신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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