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유출 논란' 연세대 자연계 논술전형 358명 최종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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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전형 결과 당초 모집인원보다 97명 늘어난 358명이 최종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18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최종 등록 인원 358명은 1·2차 시험 중복 합격자 110명과 1·2차 시험의 총합격자(추가합격자 포함) 중 미등록자를 제외한 인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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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연세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전형 결과 당초 모집인원보다 97명 늘어난 358명이 최종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18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최종 등록 인원 358명은 1·2차 시험 중복 합격자 110명과 1·2차 시험의 총합격자(추가합격자 포함) 중 미등록자를 제외한 인원"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다만 연세대의 모든 전형 결과를 합산한 결과 2025학년도 초과 모집인원은 58명"이라며 "2027학년도 모집인원에 반영될 감축분도 58명이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세대는 지난해 10월 실시한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시험 당시 한 고사장에서 시험지가 시험 시작 1시간여 전에 배부돼 문제 유출 논란이 일자 추가 시험을 실시했다.
아울러 1·2차 시험 모두 합격자를 261명씩 발표하되 1차 시험 미등록 인원은 추가 합격으로 채우고 2차 시험의 미등록 인원에 대한 추가 합격자는 모집하지 않기로 했다.
go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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