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식스센스…가짜 분식집 찾기 성공

‘식스센스: B사이드’ 최예나, 남다른 촉 통했다…가짜 분식집 찾기 성공
가수 최예나가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하며 가짜 찾기에 성공했습니다. 유재석, 비비, 정준하와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는 동시에 결정적인 순간에는 남다른 촉을 발휘해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 최예나 ‘식스센스: B사이드’ 출격…가짜 찾기 도전

10월 4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왜 주문을 못 하니?’라는 주제로 특별한 주문 방식을 가진 가게들이 등장했습니다. 출연진은 여러 장소를 직접 방문한 뒤 제작진이 만든 가짜 가게를 찾아내야 했습니다.

최예나는 등장부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캐치 캐치’ 챌린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과거 ‘여고추리반’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비비와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습니다.

😂 비비와 찰떡 케미…정준하 향한 거침없는 입담

최예나는 비비에 대해 자신은 생각이 많은 편이지만 비비는 거침없는 스타일이라며 서로 다른 성격에서 나오는 케미를 예고했습니다. 실제 방송에서도 두 사람은 솔직한 반응을 주고받으며 재미를 더했습니다.

정준하를 향한 최예나의 입담도 웃음을 만들었습니다. 정준하의 모습을 보며 자신의 아버지와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언급하는 등 예상하기 어려운 멘트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 메뉴만 200개? 인도 채식 전문점에서 본격 추리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약 200개의 메뉴를 갖춘 인도 채식 전문 식당이었습니다. 두꺼운 메뉴판을 확인한 최예나는 메뉴가 너무 많아 무엇을 주문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추리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제작진이 예상하지 못할 메뉴를 주문하는 것이 가짜를 밝혀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면서 메뉴와 가게 곳곳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 그림으로 주문하는 분식집…유재석도 놀란 그림 실력

다음 장소에서는 말이나 글 대신 그림을 그려 메뉴를 주문해야 하는 독특한 방식이 등장했습니다. 최예나는 원하는 음식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했지만 쉽게 알아보기 힘든 결과물이 나오면서 예상치 못한 웃음을 만들었습니다.

유재석 역시 최예나의 그림을 보고 자신의 그림 실력과 비슷한 것 같다며 공감했습니다. 결국 최예나가 원했던 것과 다른 메뉴가 등장했지만 오히려 좋다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 최예나 촉 적중…최종 선택한 분식집이 진짜 ‘가짜’

마지막으로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커피를 만드는 가게까지 확인한 최예나는 최종 선택에 나섰습니다. 여러 단서를 종합한 끝에 그림으로 주문하는 퓨전 분식집을 가짜라고 지목했고, 실제 제작진이 준비한 가짜 장소를 정확하게 맞히면서 추리에 성공했습니다.

예능에서 남다른 촉과 입담을 보여준 최예나는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일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 (Feat. 나우아임영(NOWIMYOUNG))’를 발표한 가운데 음악과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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