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이정, 제주살이 불편 이정도였어? “손전등 소지가 버릇”(컬투쇼)

서유나 2025. 3. 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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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이 제주살이의 불편을 드러냈다.

3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정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이정은 '미스터트롯' 공식 채널에서 '왓츠인마이백'을 하면서 가방에서 손전등이 나온 것을 두고 "늘 해가 어두울 때 들어가니까, (스케줄) 끝나고 (집에) 가면 어두우니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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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이정이 제주살이의 불편을 드러냈다.

3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정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이정은 '미스터트롯' 공식 채널에서 '왓츠인마이백'을 하면서 가방에서 손전등이 나온 것을 두고 "늘 해가 어두울 때 들어가니까, (스케줄) 끝나고 (집에) 가면 어두우니까"라고 밝혔다.

김태균이 "휴대전화에 손전등 (기능이) 있잖나. 어디 사냐. 동굴에 사냐"며 이해를 못하고 웃자 이정은 "이게 버릇이 됐다. 제주도 살 때부터. 우리 제주도 집은 정말 암흑이다. 시골이라서. 집에 도착해서는 어둡다"고 손전등을 늘 소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정은 지난 2012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정은 지난 2021년 혼인 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된 아내와 2022년 5월 22일 제주도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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