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올라온 근황 사진 속 김혜수는 그녀 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

캐주얼한 니트웨어에 머리를 두건으로 자연스럽게 감싼 편안한 차림 등 그녀 만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스타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하게 빛나는 ‘백옥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눈빛은 나이를 거스른 듯한 에너지를 전하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함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사진마다 다른 스타일의 의상과 헤어 연출을 통해 그녀만의 감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동안 미모”, “50대라니 말도 안 돼”, “피부 진짜 비현실적”, “시간을 멈춘 듯한 미모”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차기작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전히 다양한 광고와 패션 화보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변신을 선보여온 그녀의 다음 선택에도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