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확 달라졌네" 백진희, 퇴근길 포착된 성숙미…단발병 부르는 '무쌍'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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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단발병을 부르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유리 파티션과 원목 벽, 실내 식물이 보이는 공간에서 크림색 니트와 진한 색 팬츠를 매치한 채 검은색 토트백을 들고 가방 안을 살펴보는 모습이다.
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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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백진희가 단발병을 부르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유리 파티션과 원목 벽, 실내 식물이 보이는 공간에서 크림색 니트와 진한 색 팬츠를 매치한 채 검은색 토트백을 들고 가방 안을 살펴보는 모습이다. 가방에는 알록달록한 캐릭터 키링이 달려 포인트가 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원목 벽을 배경으로 테이블에 앉아 같은 가방 지퍼를 열며 소지품을 정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시선은 아래로 향한 채 차분한 표정을 보였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원목 벽 앞에 서서 회색 톤의 여유 있는 아우터와 어두운 하의를 착용하고 미소를 지으며 가방을 손에 든 모습으로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쌍꺼풀없으신걸로 아는데 무쌍으로도 정말 이쁘시다" "늘 응원합니다" "이뻐이뻐이뻐 너무 이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너무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했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했다.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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