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사우디 클럽들의 관심

- 두 사우디 클럽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안토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 시즌 임대로 활약했던 레알 베티스 복귀는 비현실적으로 보인다. (스카이 스포츠)

- 뉴캐슬은 스트라이커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여름에 팀을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대체자로 울버햄튼의 공격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익스프레스 & 스타)

- 스트라이커 칼럼 윌슨은 지난달 계약이 끝난 뉴캐슬을 떠난 뒤 웨스트햄과 개인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토크 스포츠)

- 맨체스터 시티는 뉴캐슬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를 영입하기 위해 새롭게 접근하고 있으며 5,000만 파운드(약 930억 원) 이상 지불할 의향이 있다. (TBR 풋볼)

- 바이에른 뮌헨은 윙어 루이스 디아스 영입을 놓고 리버풀과 협상을 재개했지만, 아직 두 번째 제의는 하지 않은 상태이다. (애슬레틱)

- 맨유에서 11 시즌을 보낸 뒤 팀을 떠날 준비가 된 레프트백 루크 쇼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제의도 들을 것이다. (선)

안토니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맨유는 애스턴 빌라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임대하려 했지만 거절당했다. (선)

- 첼시는 공격수 케난 일디즈를 영입하기 위해 6,000만 파운드(약 1,160억 원) 이상을 제의했지만 유벤투스는 거절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풀럼은 몽펠리에에서 골키퍼 뱅자맹 르콩트를 올여름 첫 번째로 영입할 것이다. (스탠더드)

- 에버턴은 측면 강화를 노리면서 사우샘프턴의 19세 윙어 타일러 디블링을 영입 명단에 추가했다. (타임스)

- 리즈 유나이티드는 페예노르트의 윙어 이고르 파이샹을 영입하기 위해 2,600만 파운드(약 484억 원)가 넘는 금액을 제시했지만, 마르세유와 로마 등 여러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토트넘은 17세 윙어 마이키 무어를 다음 시즌 임대 보내는데 부정적이며, 버밍엄 시티와 웨스트 브로미치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번리는 지난 시즌 입스위치 타운에서 임대 생활을 한 미드필더 옌스 카쥐스트에 대해 나폴리에 문의했다. (잔루카 디 마르지오)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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