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가 뭐야?” 윤윤서, 홍성윤과 미리보는 결승전‥11점차 압승(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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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서가 홍성윤에게 압승을 거뒀다.
본선 1차 팀 배틀 미션 미 윤윤서는 마스터 예심 선 홍성윤과 대결을 펼쳤다.
초등학교 졸업 예정인 윤윤서는 김수희의 '못 잊겠어요'를 선곡해 자신의 주무기인 정통 트로트로 승부를 봤다.
윤윤서는 나이를 믿기 힘든 표현력과 꺾기로 마스터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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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윤윤서가 홍성윤에게 압승을 거뒀다.
1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본선 1차 팀 배틀 미션 미 윤윤서는 마스터 예심 선 홍성윤과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팀 배틀 이후 다시 만나 더욱 주목받았다.
초등학교 졸업 예정인 윤윤서는 김수희의 ‘못 잊겠어요’를 선곡해 자신의 주무기인 정통 트로트로 승부를 봤다. 윤윤서는 나이를 믿기 힘든 표현력과 꺾기로 마스터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가 끝나자 장윤정은 “노래를 누구한테 배웠을까?”라고 감탄했고, 장민호도 “정체가 뭐야?”라고 말했다.
부담감을 안고 무대에 오른 홍성윤은 민지의 고난을 겪었던 많은 이들을 위로했던 민중가요 ‘희망가’를 선곡해 맑고 힘 있는 목소리로 열창했다.
장윤정은 “너무 대단한 무대였다. 윤서가 왜 성윤이를 선택했는지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윤서가 노래를 민요하듯이 부르더라. 옥구슬이 굴러가는 창법을 적재적소에 넣으니까 너무 듣기 좋았다. 김수희 선배님 노래가 어린 친구들이 부르면 어른을 흉내내는 것처럼 보여서 어울리지 않을 수 있는데 이 노래를 저 나이에 이렇게 부를 수 있구나. 놀라움의 연속이었다”라고 평했다.
이어 “성윤 씨 무대를 보는데 세계적인 축제나 행사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국악 출신 참가자들이 와서 국악 창법을 너무 내면 너무 낸다고 뭐라 하고, 안 내면 안 낸다고 뭐라고 한다. 1절과 2절을 구분해서 완성도 있게 한 곡을 만들어냈다”라고 평했다.
박지현은 “이번 무대가 가장 정하기 어려웠다. 두 분 다 거의 100점과 99.999점의 싸움이다. 전에 윤서 양 노래 들었을 때 이 정도까지는 못 느꼈었는데 윤서 양이 한 소절씩 만들어 내는 노래가 한 줄 한 줄이 명작이었다. 거르고 넘어가는 데가 없이 디테일이 다 살아 있었다. 홍성윤 양은 장악력이 대단하다. 성장판은 닫혔어도. 목소리에 알맹이가 있다”라고 극찬했다.
사실상 결승전으로 손꼽힌 대결에서 윤윤서는 14대 3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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