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이 실버 스팽글 미니드레스로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파티 무드를 완성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실버 컬러 드레스와 반짝이는 텍스처를 중심으로 글램하면서도 또렷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드레스는 얇은 스트랩과 몸을 따라 밀착되는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전체 인상을 한층 선명하고 고급스럽게 끌어올렸고, 짧은 기장감은 레그 라인을 더욱 길고 매끈하게 정리했다.
특히 조명을 받을 때마다 살아나는 스팽글 디테일은 과하지 않은 포인트가 되어 스타일에 리듬감을 더했고, 함께 매치한 글리터 백은 룩의 반짝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며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길게 내린 스트레이트 헤어와 또렷한 아이라인 메이크업, 담백한 포즈는 화려한 착장 안에서도 닝닝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었다.
실버 미니드레스를 중심으로 한 간결한 스타일링 덕분에 전체적으로 글램하면서도 정돈된 인상이 또렷하게 살아났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공개한다. '레모네이드'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된다.
또 에스파는 이번 정규 2집을 통해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열 계획이다. 오는 8월 서울 고척돔에서 시작해 북남미와 유럽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SYNK : COMPLaeXITY)에서도 '균열'(CRACK)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존 '액시스 라인'(aeXIS LINE)과는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무대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