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원FC 홍보대사' 정경호, 강원 코치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남FC의 수석코치와 감독대행을 지냈던 정경호(43) 강원FC 홍보대사가 윤정환(50) 감독이 부임한 강원 코치진에 합류한다.
축구관계자에 따르면 강원의 윤정환 감독 선임이 확정된 15일 정경호 해설위원도 코치직에 합류하기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코치진도 성남에서 감독대행까지 경험하며 '경호볼'이라는 애칭까지 가진 정경호를 선임해 코칭스태프진에 무게를 더했다.
윤정환에 이어 정경호까지 현직 해설위원 두명이 강원으로 향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성남FC의 수석코치와 감독대행을 지냈던 정경호(43) 강원FC 홍보대사가 윤정환(50) 감독이 부임한 강원 코치진에 합류한다.

축구관계자에 따르면 강원의 윤정환 감독 선임이 확정된 15일 정경호 해설위원도 코치직에 합류하기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거의 시즌 절반인 18경기나 했음에도 K리그1 12개팀 중 11위인 강원은 15일 최용수 감독이 사퇴하고 윤정환 감독을 선임했다. 김병지 대표이사의 승부수. 여기에 코치진도 성남에서 감독대행까지 경험하며 '경호볼'이라는 애칭까지 가진 정경호를 선임해 코칭스태프진에 무게를 더했다.
강원도 삼척 출신인 정경호 코치 입장에서는 선수생활도 강원에서 한것에 이어 코치 생활도 강원에서 하게 됐다. 지난 2월 정경호는 강원FC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었다. 정경호 대행은 2022시즌 성남FC의 강등이후 프로축구연맹 TSG 위원과 JTBC 스포츠 해설위원을 맡고 있었다.
윤정환에 이어 정경호까지 현직 해설위원 두명이 강원으로 향하게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日 글래머 여신' 루이, 비키니 사이 몸매가…속 훤히 - 스포츠한국
- '8등신' 김연정, 수영복 입더니…화끈하게 몸매 인증 - 스포츠한국
- 아이린, 군살 제로 비키니 자태… 우아한 여신미는 덤 - 스포츠한국
- 오또맘, 해외서도 몸매 자랑 '허벅지 노출하고 인생샷 나왔네' - 스포츠한국
- 루카쿠가 역적될줄, 에데르송이 영웅될줄 누가 알았을까[스한 이슈人] - 스포츠한국
- '전 남친 논란' 박민영, 과감한 속살 노출 절개 드레스 - 스포츠한국
- 맹승지, 테니스룩도 파격…쏟아질 듯한 볼륨 몸매 - 스포츠한국
- 이미주, 슬립형 드레스 입고 아찔 노출… "고혹 자태" - 스포츠한국
- ‘억울 PK’부터 ‘이탈리아 비매너’까지... 한국 U-20, 4강도 대단했다[스한 스틸컷] - 스포츠한
- 비비, 매끈한 비키니 몸매 자랑…아찔한 윙크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