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부모 반대 해병대 몰래 지원한 고민남에 “기특해” 응원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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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해병대 입대하는 고민남을 응원했다.
1월 1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고민남은 "부모님이 반대하는 해병대에 몰래 지원,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까요?" 조언을 구했다.
고민남은 이미 해병대에 지원해 입대 날짜까지 나온 상태로 "가장 친한 친구가 해병대에 간다고 했다. 자꾸 장점을 말해줘서 듣다보니 빠져버렸다"고 말했다.
고민남은 소심한 성격과 결정 장애 등을 극복하기 위해서 해병대를 지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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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서장훈이 해병대 입대하는 고민남을 응원했다.
1월 1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고민남은 “부모님이 반대하는 해병대에 몰래 지원,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까요?” 조언을 구했다.
고민남은 이미 해병대에 지원해 입대 날짜까지 나온 상태로 “가장 친한 친구가 해병대에 간다고 했다. 자꾸 장점을 말해줘서 듣다보니 빠져버렸다”고 말했다.
고민남은 소심한 성격과 결정 장애 등을 극복하기 위해서 해병대를 지원했다고. 서장훈이 “너 잘 뛸 자신이 있냐”고 묻자 고민남은 “별명이 악바리다. 훈련 열심히 받으려고 한다. 근력하고 러닝도 하고 있다”며 운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각오가 돼 있어도 막상 들어가면 더 힘들 수 있다며 “참고 이겨낼 줄 알아야 한다. 인내를 배우고 제대하면 네 인생은 굉장히 잘 갈 수 있다. 거기서 포기하면 앞으로 네 인생도 힘들어진다”고 당부했다.
이어 서장훈은 고민남의 부모님에게 “이미 확정이 났는데 왜 반대를 하고 애 겁을 주냐. 맛있는 것 해주시고. 잘 다녀오려는 애 기죽이지 말고 용기를 주세요”라고 말했다. 또 고민남에게 도전이 기특하다며 “가서 잘 지내고 건강하게 제대해라”고 응원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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