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증평 일부지역 오늘 오전 단수
송근섭 2025. 8. 5. 15:28
[KBS 청주]충북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전, 증평군 일대 단수가 예정돼 주민 불편이 예상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충주수도지사는 오늘 오전 5시쯤 증평군 도안면의 한 상수관에서 누수가 확인돼, 긴급 공사로 주변 지역 수도 공급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누수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급수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송근섭 기자 (sks85@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 전광훈·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 대통령실 “오늘은 또 주가가 좀 올랐다…하루이틀 주가로 정책 변경은” [지금뉴스]
- 김건희 출석 D-1…홍준표 “상상초월, 크나큰 충격 줄 것” [이런뉴스]
- ‘조국 사면’ 얘기 먼저 꺼낸 정청래…“대통령이 어련히” [지금뉴스]
- 카메라에 잡힌 이춘석 ‘차명 주식거래 의혹’…정청래 “긴급 진상조사” [이런뉴스]
- ‘스티로폼 배’로 필사의 탈출…공무원·주민 합심해 11명 구조
- 2천만 원대 ‘초고가 위스키’ 직구로 밀수…5천여 병 적발
- 강아지 온몸에 물파스를?…지하철 동물학대 논란 [현장영상]
- [단독] ‘선행매매 혐의’ 전현직 기자 2명 자택 등 압수수색
- “음식 젖으면 안 되는데”…침수 도로 건넌 배달 기사 [잇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