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이 MBC '연인'이후 1년만에 컴백할 예정입니다.
남궁민 차기작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남궁민은 tvN 새 드라마 '우리 영화'(가제)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우리 영화'는 2017년 SBS '조작'을 통해 남궁민과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이정흠 감독의 신작입니다. 소포모어 징크스에 자신을 옭아맨 채로 다음이 없이 살아가는 영화감독과 생의 끝에 다다라서야 비로소 인생의 주연으로 살아보려는 시한부 배우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입니다.
남궁민은 시한부여서 캐스팅한 배우를 사랑하게 되는 이제하 역을 맡았습니다.
남궁민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연인'이후 또 한번 멜로물로 컴백 소식을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2022년 결혼
한편,남궁민은 진아름과 오랜 열애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습니다.
진아름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궁민을 언급해 반가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진아름은 "내가 해준 요리와 얻어먹은 요리가 뭔지 궁금하다”는 물음에 “저는 만나면 늘 해주는 편인데, 요즘 작품에서 몸을 키워야 하는 캐릭터를 맡아서 고기반찬 위주로 만들어주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얻어먹은 요리로는 생일날 끓여준 미역국을 꼽으며 “소고기도 넣고 직접 손수 다 했다”고 말했습니다.

남궁민 시상식장에서 고백
배우 남궁민이 시상식장에서 진아름에게 사랑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남궁민은 '2021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남궁민은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한지혁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습니다.
'2021 MBC 연기대상'
남궁민은 "'검은 태양' 가족 분들 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남궁민은 "그리고 아름아, 내 곁에서 항상 이렇게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5년, 남궁민은 자신이 연출을 맡은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진아름을 처음으로 만나게 됐습니다. 진아름은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 혜주 역을 맡아 연기했습니다.
2016년 열애설이 나자 남궁민과 진아름은 30분만에 열애 중임을 바로 인정했습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지난 2019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진아름은 남궁민이 '2017 KBS 연기대상' 수상 소감에서 공개적으로 고백해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진아름은 "저는 제 얘기를 할 거라고 상상을 못 하고 갔는데 제 얘기가 나왔다"고 했고, "'아름이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더라"고 했습니다.
진아름은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며 "오빠가 고생한 걸 옆에서 봤기 때문에"라고 덧붙였습니다.

남궁민 진아름 부부의 결혼식에서 공개된 프로포즈의 순간을 담은 영상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결혼식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남궁민이 "나는 네가 해줬으면 하는게 있다. 들어줄 거냐"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진아름은 "뭐야. 말해봐"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남궁민은 무릎을 꿇고 반지 케이스를 열며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놀란 진아름은 눈물을 보였고 이 영상은 모두에게 감동을 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연인'종방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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