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BL 배우 출신'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활동 기간 2달 연장했다더니…박서준 주연작 캐스팅 ('경도를')

이소정 2025. 12. 5. 0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지웅이 '경도를 기다리며'에 특별출연한다.

웹드라마 '달달한 그놈'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김지웅은 이후 BL 장르의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을 비롯해 '나쁜엄마', '돈 라이 라희', '편의점 고인물', '프로, 틴'과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김지웅은 또한 신용재 '꽃이 예뻐봤자 뭐해', 임한별 '이별한 이유가 너무 아파' 등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로 곡 몰입도를 높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웨이크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지웅이 '경도를 기다리며'에 특별출연한다. 앞서 이 그룹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내년 3월까지 활동을 두 달 연장하기로 했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오는 6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토·일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작품이다.

김지웅은 극 중 '오군' 역을 맡아 서지연(이엘 분)과 호흡을 맞춘다. 평범한 대학생의 비주얼인 오군은 남다른 능력으로 정보 수집에 능한 인물이다.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기대케 하는 김지웅이 보여줄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웹드라마 '달달한 그놈'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김지웅은 이후 BL 장르의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을 비롯해 '나쁜엄마', '돈 라이 라희', '편의점 고인물', '프로, 틴'과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김지웅은 또한 신용재 '꽃이 예뻐봤자 뭐해', 임한별 '이별한 이유가 너무 아파' 등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로 곡 몰입도를 높였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는 6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