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에서 관능미까지, 색다른 매력 발산

배우 정유미가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5일,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공식 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 ‘보그’ 3월호 커버 촬영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정유미의 감각적인 사복 패션, 스타일링 포인트


화보뿐만 아니라 평소 세련된 사복 패션으로도 주목받는 정유미는 이번에도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가 선택한 트렌치코트는 버버리의 롱 개버딘 트렌치코트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방수 기능을 갖춘 아이템이다.
이 코트는 약 415만 원대의 가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버사이즈 핏으로 제작돼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버버리의 러버 마쉬 하이 부츠를 매치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챙겼다.

해당 부츠는 약 112만 원대로,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체크 패턴의 울 스카프(약 74만 원대)와 세련된 숄더백(약 199만 원대)까지 모두 버버리 아이템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헤드부터 토까지 완벽한 ‘버버리 룩’을 완성한 정유미,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