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키스→결별까지 단 9일!' 초고속 이별한 'UFC 최강 커플'...페레이라, 이별 발표 후 폭우 속 눈물 훔치기? "축복의 비 내린다, 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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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이별이다.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는 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트레이시 코르테스와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코르테스 역시 페레이라와 마찬가지로 UFC 파이터다.
구체적인 결별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페레이라는 이별을 알린 직후 곧장 빗속을 달리는 영상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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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초고속 이별이다.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는 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트레이시 코르테스와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우선 "팬 여러분, 보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말문을 연 페레이라는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 나와 코르테스는 함께 정말 소중한 시간을 보냈지만, 서로를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더 낫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녀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불과 지난 1일, 두 사람이 새해를 맞아 함께 입맞춤하는 사진을 공개한 지 9일 만에 전해진 결별 소식이다.
코르테스 역시 페레이라와 마찬가지로 UFC 파이터다. 그녀는 플라이급 랭킹 8위에 올라 있는 실력자다.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을 두고 '세계 최강 커플'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실제 이들은 함께 매트 위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스텝과 페인트, 타격을 주고받는 영상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다만 관계는 오래가지 못했다. 구체적인 결별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페레이라는 이별을 알린 직후 곧장 빗속을 달리는 영상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천둥번개가 몰아치는 와중에도 뜀박질을 멈추지 않던 페레이라는 카메라를 향해 "축복의 비가 내린다. 신은 언제나 선하다. 그게 전부다. 느슨해지지 말고, 동기를 잃지 마라. 샤마!"를 외쳤다.
한편, 페레이라는 옥타곤 복귀를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직 차기 상대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다음 상대로는 카를로스 울버그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알렉스 페레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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