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콘텐츠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트렌드 미디어
캐릿에 기고한 콘텐츠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전문을 확인해 보세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20대의 재테크를 말할 때
’영끌’, ‘빚투’처럼 투자에 대한 니즈가 더 강한 것으로 묘사되곤 했는데요.
최근 대학내일20대연구소 조사 결과,
저축 및 안정형 투자에 대한
니즈를 관측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Z세대가 저축과 투자 가운데
무엇을 더 선호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재테크 상품 운용 방식을 조사한 결과,
Z세대는 성별 차이가 두드러졌어요.
남성은 투자(55.5%)와
저축(45.5%)이 팽팽했고,
여성은 저축(68.4%)이 투자(31.6%)에
비해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Z세대의 금융 생활이
더는 투자 쪽에만 쏠렸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가장 선호하는
저축 및 투자 상품도 알아봤습니다.
Z세대 1위는 적금(57.3%)이었고,
이어서 예금과 해외 주식, 청약,
잔돈 저금·저축 순이었어요.
혹시 여기서 눈에 띄는
상품이 있으신가요?

상위 5개 중 투자 상품은
단 하나뿐이었는데요.
바로 ‘해외 주식’이었습니다.
Z세대에게 예·적금 다음으로
해외 주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 것이죠.

- 제트워크 시즌 14 참여자 잠만보(V8144)
제트워크*에
‘관심 있는 재테크’를 물어봤을 때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해외 주식을 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또, 투자를 통한 폭발적인 수익보다
배당금에 관심을 보이고 있었죠.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Z세대 오픈채팅 커뮤니티

Z세대가
저축 및 안정형 투자에 뛰어드는 것은
경제 상황이 불황으로 예측되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불황임을 인지하고 바뀐
Z세대의 소비 방식은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