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산외파크골프장 내년 2월 말까지 임시 개장
경남CBS 이상현 기자 2024. 11. 27. 11:30
9홀 규모, 임시 개장 운영으로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밀양시 산외파크골프장 전경. 밀양시설관리공단 제공

밀양 산외파크골프장이 내년 2월 말까지 임시 개장한다. 이 기간에 휴장일인 월요일 외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산외파크골프장은 5억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산외면 다죽리 일원에 9025㎡, 9홀 규모로 조성됐다.
밀양시에는 밀양파크골프장 45홀, 가곡파크골프장 18홀, 삼랑진, 하남, 무안 파크골프장 각 9홀과 이번에 조성된 산외파크골프장까지 더해 9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시설이 갖춰졌다.
밀양시설관리공단 곽재만 이사장 직무대행은 "임시 개장 동안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점검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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