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스트 구기성 기자] 에어서울이 국제선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마이리얼트립과 제휴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에어서울 국제선 이용자에 투어·액티비티 상품 최대 2만5,000원, 숙소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7월말 8월초의 성수기를 피해 투어와 액티비티를 즐기면서 숙소 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 여유로운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에게 최적의 선택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고객이 여름 성수기 이후 느긋하게 여행을 즐기기 좋은 시기를 맞아 보다 알차고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혜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8월 한 달간 신한카드 또는 토스페이로 결제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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