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말을 해도 유독 답답해 보이는 사람이 있죠.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습관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아는 이야기를 반복한다
같은 무용담을 만날 때마다 처음처럼 꺼냅니다. 듣는 사람은 세 번째부터 표정이 굳습니다. 했던 이야기인지 한 번만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2. 무조건 단정해서 말한다
다 그런 거다, 원래 그렇다는 말로 대화를 닫아버립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일수록 경우를 나눠서 말합니다. 단정은 자신감이 아니라 게으름으로 읽힙니다.

1. 모르는 것을 물어보지 않는다
새로운 말이 나오면 아는 척하고 넘어갑니다. 그 순간부터 이해의 폭이 거기서 멈춥니다. 모르면 묻는 사람이 결국 제일 똑똑해집니다.
그럼 오늘은 무엇을 고칠까요
세 가지를 다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모르는 말이 나오면 그게 뭐냐고 한 번만 물어보세요. 그 한마디가 인상을 바꿉니다.
머리는 나이로 굳는 게 아니라 묻기를 그만둘 때 굳습니다.
출처 : '생각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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