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생 영재, 카이스트 11학번 졸업까지! 외교관 꿈 접고 데뷔한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윤소희가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윤소희는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얇은 스트랩의 순백 드레스를 선택해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륨감 있는 플레어 스커트가 걸을 때마다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순수한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윤소희 특유의 긴 웨이브 헤어가 청순미를 더했고, 반짝이는 드롭 이어링과 심플한 링 포인트로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윤소희는 독일에서 태어나 6살 때 한국으로 귀국했으며 어릴 적 장래희망으로 외교관을 꿈꿔 왔다고 합니다.

부산 영재교육원 출신으로 6살 때부터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부산에서 살았습니다.

카이스트 11학번으로 배우 생활이 바빠 수업을 잘 듣지 못했으나 2022년 연기 활동이 한가해져 2023년 2월에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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