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희가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윤소희는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얇은 스트랩의 순백 드레스를 선택해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륨감 있는 플레어 스커트가 걸을 때마다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순수한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윤소희 특유의 긴 웨이브 헤어가 청순미를 더했고, 반짝이는 드롭 이어링과 심플한 링 포인트로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윤소희는 독일에서 태어나 6살 때 한국으로 귀국했으며 어릴 적 장래희망으로 외교관을 꿈꿔 왔다고 합니다.
부산 영재교육원 출신으로 6살 때부터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부산에서 살았습니다.
카이스트 11학번으로 배우 생활이 바빠 수업을 잘 듣지 못했으나 2022년 연기 활동이 한가해져 2023년 2월에 졸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