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인이 딸과 함께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남편인 배우 이승기가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공개하는 등 훈훈한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다인은 25일 SNS에 "생일축하해 나의 작은 천사. 1년동안 엄마에게 무한한 행복을 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딸의 뒷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인과 이승기 부부는 지난 2023년 4월 결혼해 이듬해 2월 첫 딸을 낳았다. 결혼 직후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한 이다인은 출산 이후에는 연기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아이를 돌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승기 역시 딸과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자주 공유하면서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동시에 연기 활동도 적극적이다. 지난 12월 주연한 영화 '대가족'으로 관객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