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티켓 오픈 D-1…전북vs대전 빅뱅! 팬 위해 경기장 안팎 꽉 채운 '직관 풀코스' 혜택

신동훈 기자 2026. 2. 5. 0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의 티켓 예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응원 팀과 관계없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의 열기를 현장에서 함께 즐기고 싶은 팬들을 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의 티켓 예매 및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쿠팡플레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쿠팡 플레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의 티켓 예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번 대회를 앞두고, 쿠팡플레이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관람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직관 풀코스' 혜택을 공개했다.

오는 21일(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년 만에 돌아오는 'K리그 슈퍼컵'으로, 지난 시즌 2관왕(K리그1·코리아컵) '전북 현대'와 리그 준우승 팀 '대전하나시티즌'이 맞붙는다. 시즌의 서막을 알리는 단판 승부인 만큼, 대회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K리그 슈퍼컵'은 경기장으로 향하는 순간부터 열기가 고조된다. 전주시와 전북 현대는 홈경기 시에만 이용할 수 있던 전용 셔틀 '1994 버스'를 운행, 시외(고속)버스터미널과 전주한옥마을 등 주요 거점을 거쳐 경기장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팬들은 마치 여행하듯 경기장으로 향하는 과정부터 대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경기장 내부에는 양 팀 팬은 물론, 축구를 사랑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중립석' 구역이 특별 운영된다. 응원 팀과 관계없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의 열기를 현장에서 함께 즐기고 싶은 팬들을 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의 여운은 계속된다. 쿠팡플레이는 이번 슈퍼컵 한정 디자인의 스페셜 지류 티켓을 증정해, 이 날의 순간을 실물로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을 마련했다. 모바일 티켓 중심의 관람 문화 속에서, 이번 지류 티켓은 직관의 추억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컬렉션이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직 스포츠 패스 가입자를 위한 파격적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스포츠 패스 전용 리워드 프로그램 '스포츠 패스 클럽'을 통해 ▲전북·대전 선수들의 대회 당일 실착 유니폼 ▲2026 시즌 K리그 티켓 ▲에스코트 키즈 참여 기회 등 티켓 예매자를 대상으로 특별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선수들의 손을 잡고 그라운드에 함께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는 어린이 팬들에게는 꿈같은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티켓 예매는 오는 6일(금) 오직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오후 12시에는 '스포츠 패스' 가입자 대상 선예매, 오후 8시에는 와우회원의 일반예매가 오픈된다. 쿠팡플레이는 공정한 예매 환경을 위한 부정 예매 근절 정책을 시행한다. 모든 예매는 모바일 앱에서만 가능하며, 계정당 1대의 디바이스 접속 제한 및 취소 좌석 시간차 오픈 시스템을 적용한다. 경기 당일에는 앱 내 본인 확인을 거쳐 스마트 티켓을 다운로드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의 티켓 예매 및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쿠팡플레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