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지하가 뚫렸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
접경지역인 연천과 수도권인 화성, 의정부를 넘어 남해안 끝단인 통영에 이르기까지 북한의 남침용 땅굴로 의심되는 구체적인 징후들이 포착되었다는 증언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탈북민 고위 간부의 실체적 증언과 지하에서 녹음된 북한 여성의 목소리 등 소름 돋는 증거들이 공개되며 안보 시스템의 확정적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 북한군 간부의 소름 돋는 증언

전 북한군 38여단 참모장 출신 박명철 씨의 증언은 가히 충격적이다.
그는 1986년에 연천 땅굴이 완공됐고, 1992년에는 내가 직접 땅굴을 통해 연천읍을 확인했다고 폭로했다.
이 땅굴의 최종 목적지는 청와대로, 전면전 시 북한 특수부대의 침투 경로로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괴담을 넘어 확정적 안보 위협으로 간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수도권 땅굴 공포 확산

수도권 곳곳에서도 기이한 현상이 보고되고 있다.
1995년 의정부에서는 주민들이 지하에서 날래 타라우라는 북한 말투를 직접 청취했으며, 2014년 양주 광사동에서는 지하 22m 지점에서 북한 여성의 음성이 녹음되기도 했다.
민간 탐사팀은 화성 교회 지하에서 시추 중 사람의 흔적과 작업 도구를 발견했으나, 당국의 압력으로 조사가 중단되었다고 주장하며 조직적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전국 12개 지역 개미굴식 침투 의혹

남침 땅굴은 이제 전방에 국한되지 않는다.
남양주에서는 서울 용마산을 언급하는 멘트가 포착되었고, 계양산 지하에서는 오토바이 20여 대가 질주하는 듯한 굉음이 녹음됐다.
심지어 휴전선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남해안 통영에서도 지하 폭음과 진동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민간 채널은 북한군이 개미굴식 공법으로 이미 전국 주요 거점 지하에 침투해 있을 가능성을 확정적으로 경고했다.
자연 싱크홀일 뿐, 외면받는 민간의 경고

이처럼 생생한 증언과 물리적 증거에도 불구하고 국방부는 지하수 흐름이나 자연적인 싱크홀 현상이라며 땅굴 존재를 일축하고 있다.
군은 DMZ 이남 장거리 땅굴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나, 민간 탐사단은 과거 대대적인 언론 보도가 청와대 압력으로 중단되었다며 안보 은폐 의혹을 정면으로 들이받고 있다.
지하 침투 대비책 시급

전국 12곳 이상에서 발견된 징후들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현재의 전방 위주 방어 체계는 전면 수정이 불가피하다.
후방 지역인 통영까지 땅굴 징후가 나타난 것은 북한의 침투 전술이 종심 깊은 타격으로 진화했음을 확정적으로 보여준다.
정부와 군이 침묵하는 사이 대한민국 지하가 북한의 전장으로 변하고 있다는 민간의 경고를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