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가자" 신재혁, 심야 데이트 조은별 선택…우서윤 "후회된다"(내새끼의연애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재혁의 심야 데이트 선택은 조은별이었다.
자연스럽게 조은별과 우서윤 중 누구를 선택할지 부모님 패널들의 관심이 쏠렸으나, 그는 곧바로 데이트를 신청하지 않아 애간장을 타게 했다.
신재혁은 조은별과 안경을 바꿔 쓰며 장난을 치던 중 "데이트 가자"라고 말을 건넸다.
특히 조은별이 앞서 자신과의 데이트 중 "새로운 걸 다 해봤다. 재밌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던 부분을 언급하며 "마음을 찔렀던 포인트였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박선하 기자) 신재혁의 심야 데이트 선택은 조은별이었다.
15일 방송된 8회에서는 '선착순 무제한 심야 데이트권'을 둘러싼 선택이 그려졌다. 데이트권을 손에 쥔 주인공은 신재혁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아빠 신태용 감독은 "재혁이 빠르다. 역시 공격수다. 라이트윙"이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신재혁은 '문자에 적은 상대에게 직접 데이트를 신청하라'는 미션을 받고 거실로 향했다. 자연스럽게 조은별과 우서윤 중 누구를 선택할지 부모님 패널들의 관심이 쏠렸으나, 그는 곧바로 데이트를 신청하지 않아 애간장을 타게 했다.



그러다 그는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신재혁은 조은별과 안경을 바꿔 쓰며 장난을 치던 중 "데이트 가자"라고 말을 건넸다. 담백하지만 직설적인 데이트 신청이 설렘을 키웠다. 이에 조은별 역시 믿기지 않는 듯 얼떨떨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기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성미는 "내가 다 떨린다"며 감탄했다.
신재혁의 선택에는 이유가 있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두 분 모두와 더 이야기해보고 싶었지만, 아직까지는 은별님이 더 생각났다"고 밝혔다. 특히 조은별이 앞서 자신과의 데이트 중 "새로운 걸 다 해봤다. 재밌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던 부분을 언급하며 "마음을 찔렀던 포인트였다"고 설명했다. 신재혁은 "내가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고, 그걸 좋아해주니까 뿌듯했다. 더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설렘을 안고 심야 데이트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의 반응도 이어졌다. 이성미는 "둘이 외딴 데 가는 거냐"고 탄식했고, 김성주는 "맞다. 밤새도록"이라며 농담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반면 숙소에 남은 우서윤은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신재혁이 데이트 상대를 골랐다는 것을 모르는 우서윤은 자신의 행동을 자책했다. 그는 "문자를 보낼 때 바로 앞에 은별님이 있었다"며 "그걸 보고 조금 늦게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제일 먼저 보냈을 것 같다. 후회 많이 하고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아빠 우지원 역시 안타까운 탄식을 내뱉었다.
사진='내 새끼의 연애2' 화면 캡처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래방 출근하냐고…" 맹승지, 논현동 해프닝에 현장 초토화(노빠꾸탁재훈) - MHN / 엠에이치앤
- 오현경, '마서린' 찾았다…함은정, 박건일에 정체 고백 "전 오장미"(첫번째남자) - MHN / 엠에이치
- 첫방부터 170만 뷰 기록…2049 사이에서 입소문 제대로 탔다는 韓 예능 ('구기동 프렌즈') - MHN / 엠
- "생사의 기로에 있었다"…'32만 구독자' 男 유튜버, 전해진 복귀 소식 - MHN / 엠에이치앤
- '차가원 소속사' 원헌드레드, 플랫폼 노머스에 법적 대응 예고 [공식] - MHN / 엠에이치앤
- "중요부위 평가 좀"…맹승지, '7200만뷰' 비키니 사진 DM 수위 공개(노빠꾸탁재훈) - MHN / 엠에이치
- 윤진이, 재산 얼마길래…'1년 사교육비'에 경악 - MHN / 엠에이치앤
- '결혼' 문채원, SNS 보니…'럽스타' 포착 - MHN / 엠에이치앤
- 백지연, ‘현대家’ 며느리 위해 김장까지 했다…고부갈등 無 ('지금백지연')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