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후 5년, 이상 없다" 박탐희, 팬들에게 전한 안심 근황!…세련된 퍼 재킷 스타일링

화려한 조명과 반짝이는 장식 속,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눈부시게 빛납니다. 그 아래 따뜻한 니트와 퍼 재킷을 걸친 그녀가 커피 잔을 들고 미소 짓습니다. 과거의 힘든 투병과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겪었지만, 이제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성숙한 아름다움과 여유가 얼굴에 가득합니다. 배우 박탐희가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 같은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미지출처 박탐희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박탐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회 일정 끝나고... 신강 지하에서 밥을 먹었는데 그 곳은 너무 크리스마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그녀는 짙은 니트와 퍼 재킷, 데님 팬츠, 롱부츠를 매치한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앞서 박탐희는 목 염증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복용 후 "몸이 엄청 부으면서 임신 막달에나 경험했던 변비까지" 겪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 속 그녀는 건강을 회복한 듯 맑은 미소를 지으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한편, 박탐희는 과거 방송에서 2017년 초기 암 진단 후 큰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지난 4월 검사에서도 이상은 없었고 하루하루를 소중히 살고 있다"고 밝히며, 현재 사업가 남편과 1남 1녀를 두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