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처가살이? "♥김은희와 딸은 부천, 나는 장모님과 서울에" (옥탑방)[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10. 20.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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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아내와 딸과 따로 산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장항준은 "저는 서울에 있고 김은희 작가는 부천에 있다. 애가 부천에 있는 학교에 진학해서 둘이 거기서 생활하고 저는 장모님과 서울에 있다"고 말했다.

장항준은 "장모님이 외로우시다. 장인어른도 옛날에 돌아가셨다. 그러면 살자고 해서. 저희가 모시고 사는 건 아니다. 아침을 챙겨주시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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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아내와 딸과 따로 산다고 밝혔다.

10월 1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장항준 감독, 손종학 배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항준은 “저는 서울에 있고 김은희 작가는 부천에 있다. 애가 부천에 있는 학교에 진학해서 둘이 거기서 생활하고 저는 장모님과 서울에 있다”고 말했다. 송은이가 “처가살이하고 있다”고 말하자 장항준은 “큰 오해”라고 부인했다.

장항준은 “장모님이 외로우시다. 장인어른도 옛날에 돌아가셨다. 그러면 살자고 해서. 저희가 모시고 사는 건 아니다. 아침을 챙겨주시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그게 처가살이다”고 꼬집었고 민경훈은 누구 집인지 질문했다. 장항준은 제 집이라며 “우리 처할머니도 모시고 살았다. 94세로 우리 집에서 돌아가셨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항준은 “사실은 우리 부모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보통 일반적인 집 같으면 ‘쟤는 왜 우리를 안 모시고 살고 장모님이랑 살아?’ 그럴 텐데. 우리 부모님은 ‘그렇게 해라, 그렇게 하면 너희가 더 행복해질 거다’고. 그거 대단한 거다”고 부모님께 감사를 전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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