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모델 진아름이 시크한 여름 스타일링으로 도심을 런웨이처럼 물들였습니다.

진아름은 빈티지한 체크 셔츠와 블랙 탱크탑, 쇼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무드의 데일리룩으로 편안하면서도 힙한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다크 브라운 롱부츠로 스타일에 힘을 실으며 전체적인 룩에 엣지를 더했으며, 작은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미니멀한 악세서리가 눈에 띄었습니다.
다른 컷에서는 베이지 버튼 베스트 원피스를 블랙 이너와 함께 스타일링해 시크하면서도 복고풍 무드를 살렸으며, 체인 스트랩이 돋보이는 호피백으로 센스 있는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장소와 각도를 넘나들며 찍힌 컷마다 흔들림 없는 피지컬과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약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10월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정식으로 부부가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