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에서 과거 꿈 밝혀… 배우 금새록, 숨겨온 댄스 본능 공개

금새록은 이날 방송에서 ‘독전’ 동료 배우 음문석에게 레슨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예능감 넘치는 반전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주영과의 끈끈한 친분도 드러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과거 ‘해피투게더4’에서 그는 걸그룹 ‘원더걸스’를 꿈꿨다고 밝힌 바 있다.
춤에 대한 자신감이 넘쳤던 고등학생 시절, 박진영 PD에게 직접 편지를 쓰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금새록, 시크한 믹스매치룩 “캐주얼에 감각 더하다”

네이비 크롭 티셔츠와 올리브 그린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의 룩은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벨트를 생략한 채 자연스럽게 연출된 팬츠와 브라운 스니커즈, 그리고 짜임이 돋보이는 숄더백이 더해져 편안한 일상복 속에도 스타일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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