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母 추억 담긴 '약밥케이크'를 매년 남자친구가 만들어준다는 여자 연예인

연예인 김나영은
매년 특별한 생일 케이크를
선물받는다고 합니다

바로 남자친구 마이큐가
약밥케이크를 생일 케이크로
만들어준다고 해요

남자친구 마이큐가 만든
약밥 케이크로
아들 신우, 이준이와 함께
다 같이 생일파티를 하더라고요

김나영이 매년 약밥 케이크를
선물받는 이유는 정말 특별합니다

"우리 (돌아가신) 엄마가 약밥을
만들었던 기억이 났다. 그래서
내가 삼촌(마이큐)한테
'우리 엄마가 약밥을 만들어줬다'
얘기했더니 삼촌이 엄마 생일마다
직접 약밥을 만들어준다. 멋지지?"라고 아이들에게 설명해 준 적이 있어요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마이큐와는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으로 아이들과도 너무 잘 지내
사랑스러운 커플이죠

돌아가신 母 추억 담긴 '약밥케이크'를 매년 남자친구가 만들어준다는
여자 연예인의 정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김나영 인스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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