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비 3500만' 송가인, 선녀가 실존하면 이런 모습…핑크빛 아우라로 올킬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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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비가 3500만원으로 알려진 가수 송가인이 선녀 자체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송가인은 핑크 톤의 시스루 레이어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커다란 연잎 모양 소품을 우산처럼 들어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아이구 예쁘고 아름다운 선녀가 오셨군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의 송가인 국민가수님" "선녀로 변신한 송가인이어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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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행사비가 3500만원으로 알려진 가수 송가인이 선녀 자체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송가인은 핑크 톤의 시스루 레이어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커다란 연잎 모양 소품을 우산처럼 들어 올렸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큼직한 연꽃 오브제와 연잎 소품 사이로 시선을 두거나 손을 뻗으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흰 토끼 소품이 곁에 놓여 몽환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전체 배경은 분홍에서 베이지로 번지는 그라데이션 톤으로 연출돼 드레스 색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이를 본 팬들은 "아이구 예쁘고 아름다운 선녀가 오셨군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의 송가인 국민가수님" "선녀로 변신한 송가인이어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해명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는 중인데 제 집은 아니고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영만이 "그동안 집 여러 채 살 돈 벌었지 않나"라고 묻자 송가인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며 "유튜브 가짜 뉴스도 보면 저는 이미 건물을 산 사람이고 누구랑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하고 200억 재산이 있다고 하는데 가짜 뉴스 보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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