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의 한마디에 하루 기분이 오르내리시죠?
부끄러운 마음이 아닙니다.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잘 키웠다는 말을 듣고 싶다
평생의 수고를 확인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돈이나 선물보다 그 한마디가 큽니다.

2. 아직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이고 싶다
그래서 반찬을 보내고 손주를 봐 주겠다고 합니다. 거절당하면 생각보다 오래 서운합니다.

3. 짐이 되고 싶지 않다
칭찬받고 싶은 마음과 부담 주기 싫은 마음이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 말도 안 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속마음을 다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은 듣고 싶은 말을 한 번 먼저 말해 보세요.
오늘 건넨 한마디가, 자식에게도 같은 말을 배우게 합니다.
출처 : '인정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