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K뷰티 상품 기획…콜마, 플랫폼 서비스 출시

박종서 2026. 2. 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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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 콜마홀딩스의 손자회사인 라우드랩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상품 기획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라우드랩스 관계자는 "새로운 서비스는 수주일 이상 걸리던 화장품 개발 기획 기간을 최소 30초로 단축한다"며 "중소 브랜드는 물론 1인 사업자도 AI를 활용해 손쉽게 제품을 기획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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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 콜마홀딩스의 손자회사인 라우드랩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상품 기획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사용자가 키워드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상품 콘셉트부터 색상, 제형, 용기 형태까지 구체적인 기획안을 제안해주는 플랫폼이다.

라우드랩스 관계자는 “새로운 서비스는 수주일 이상 걸리던 화장품 개발 기획 기간을 최소 30초로 단축한다”며 “중소 브랜드는 물론 1인 사업자도 AI를 활용해 손쉽게 제품을 기획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라우드랩스는 상품화 방향을 자동으로 도출하는 AI 기술과 알고리즘을 개발해 ‘화장품 트렌드 예측 서비스 제공 장치, 방법 및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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