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드라마 주인공이 된 킴 카다시안…예고편 조회수 최고 기록 경신

박정선 기자 2025. 10.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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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
킴 카다시안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이 글로벌 예고편 공개 이후 24시간 동안 누적 조회 수 5730만 회를 기록하며 훌루(Hulu)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오는 11월 4일, 디즈니+에서 공개를 확정한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은 불륜은 기본, 배신은 옵션, 욕망과 스캔들이 들끓는 전쟁 같은 이혼 소송에서 업계 최고의 여성 변호사들이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고자극 하이엔드 법정 드라마다.

해외 연예 매체 '데드라인'(Deadline)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예고편 공개 24시간 만에 글로벌 누적 조회 수 573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는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훌루(Hulu)가 선보인 작품 중 역대 최고 수치로, 훌루(Hulu)의 대표 리얼리티 시리즈 '카다시안 패밀리 시즌3'의 동기간 예고편 조회 수 4720만 회를 훌쩍 뛰어넘은 결과다.

'카다시안 패밀리' 시리즈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킴 카다시안이 '올즈 페어: 여신의 재판'을 통해 배우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 결과다. 킴 카다시안의 어머니이자 이번 드라마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크리스 제너는 “이번 작품에서 킴 카다시안은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라는 극찬을 전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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