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완성된 '인간 발렌시아가'

최근 온라인 패션 커뮤니티에서 배우 노윤서의 일상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가 착용한 발렌시아가의 아이템이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게 주목받으며, 브랜드 인지도까지 함께 상승하고 있는 것.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유지한 그녀의 룩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완성도를 높였고, 발렌시아가 가방이 그 중심에 있다.

노윤서는 첫 번째 스타일링에서 레오파드 슬리브리스 톱과 루즈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유로운 무드를 표현했다.
여기에 발렌시아가의 백이 포인트로 더해지며, 카페 데이트나 친구와의 약속 등 일상적인 외출에 적합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전체적으로 무심한 듯 힙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이었다.
실용성과 트렌디함 모두 갖춘 두 번째 스타일

다른 착장에서는 블랙 트랙 팬츠와 심플한 블랙 톱, 가디건을 레이어드해 차분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여기에 노윤서가 선택한 발렌시아가 르 시티 백 이스트-웨스트 백이 중심 아이템으로 등장했으며, 화이트 스니커즈가 룩에 경쾌함을 더했다.

해당 백은 약 325만 원대로, 실용적인 수납력과 빈티지한 질감, 메탈 장식 디테일이 특징이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데일리 백으로서의 활용도가 높아 패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