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엔시티 드림), ‘팬앤스타’ 그룹 랭킹 31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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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그룹 랭킹에서 31위에 오르며 막강한 관성적 저력을 입증했다.
2일 공개된 '팬앤스타' 4월 1주 차 그룹 랭킹 집계에 따르면, 엔시티 드림은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당당히 3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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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까지 투표 진행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그룹 랭킹에서 31위에 오르며 막강한 관성적 저력을 입증했다.
2일 공개된 ‘팬앤스타’ 4월 1주 차 그룹 랭킹 집계에 따르면, 엔시티 드림은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당당히 31위에 이름을 올렸다. 투표 시작과 동시에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순위를 끌어올린 엔시티 드림은, 마감 시간이 다가올수록 오히려 화력이 거세지는 독보적인 결집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일시적인 화력이 아닌, 엔시티 드림의 탄탄한 음악적 실력과 팬덤 '시즈니'의 끈끈한 유대감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풀이된다.
엔시티 드림은 매 활동마다 자신들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K-팝 씬의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랭킹 진입 역시 특유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대중성을 겸비한 음악색이 글로벌 팬심을 완벽히 관통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투표 열기는 엔시티 드림이 가진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과 팬들의 변함없는 신뢰를 상징한다.
이번 투표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엔시티 드림이 보여주는 무서운 기세와 막판 응원 화력을 고려할 때, 최종 마감 시점에서 어느 정도의 압도적인 순위 경신을 이뤄낼지 가요계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팬앤스타’ 투표 현장으로 집중되고 있다.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깊은 교감을 증명해낸 NCT DREAM. 매 순간 새로운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이들이 써 내려갈 다음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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