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짜리' 집 덜컥 샀는데 "대출 압박 시달린다"고 토로한 톱스타 부부

박수홍 아내 김다예의 근황, 깜짝 놀랄만한 소식인데요~

출처 : 박수홍 유튜브 채널

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이유식 식단표 최초공개 | 초기 이유식 | 중기 이유식 | 7개월아기 | 식단 | 식자재 | 이유식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출처 : 김다예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딸 재이가 자고 있어서 이유식을 준비하려 한다. 재이가 5개월 때부터 이유식을 시작했다. 지금은 7개월 지나 2끼씩 하고 있다"라며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하루 2끼를 먹이다 보니 계속 장 봐서 만드는 것도 일이고 고민이다. 시판 이유식을 할까 고민 중인데, 후기에는 3끼를 먹여야 해서 그때는 시판과 섞어서 먹일까 고민하고 있다"라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출처 : 박수홍 유튜브 채널

또한 "요즘 감사하게도 일이 많아졌다"라며 업무와 관련된 일상도 전했다.

김다예는 "저희 팀을 꾸렸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혼자 편집하고 기획하고 운영하고 할 때는 수익이 적게 나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팀원이 생기다 보니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 제가 직접 미팅도 많이 다니고, 광고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유튜브 채널 상황을 전했다.

출처 : 김다예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집을 은행과 공동구매를 해서 매달 이자를 열심히 내야 해서 더 열심히 살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구매했다고 알려진 아파트는 신현대아파트 대형면적 1가구로, 최고가 70억 5,000만 원에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