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딸 서이, 배우 된다 "12세에 데뷔, 15세 본격 활동"('이민정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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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두 자녀의 사주를 봤다.
또 이날 이민정은 딸 서이에 대한 사주를 봤고, 사주 전문가는 "이 친구도 배우. 완전"이라며 "부끄럼을 탈 수는 있어도 막상 하면 잘 한다. 말하는 것과 보여주는 것 잘 할 것이다. 어차피 시켜보면 알 것 아니야. 시켜봐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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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두 자녀의 사주를 봤다.
13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MJ'를 통해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민정은 "거의 20년 만에 사주를 보러 왔다. 대학교 때 한 번 친구들이랑 장난삼아 가봤는데 그 때 그 분이 이야기했던 것은 거의 다 맞았다"라며 "이름을 알리는 사주가 26세인가 부터 있다고 했는데 정말 그 때부터 사람들이 제 이름을 알게 됐다. 그 때 이후로 처음 보러 왔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이민정은 딸 서이에 대한 사주를 봤고, 사주 전문가는 "이 친구도 배우. 완전"이라며 "부끄럼을 탈 수는 있어도 막상 하면 잘 한다. 말하는 것과 보여주는 것 잘 할 것이다. 어차피 시켜보면 알 것 아니야. 시켜봐라"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어려서 그런데 생각보다 알아서 잘 할 것이다. 서이는 본격적인 활동이 15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민정은 "얼마 안남았네요. 농담삼아 그럴 수도 있다고는 했는데"라며 놀라워 했다.
이날 사주 전문가는 "15살이 본격적인 활동이지만 시작은 12살이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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