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review] ‘주전 공격수’ 황의조, 리그 4호골 폭발!...팀은 5-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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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가 리그 4호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알란야스포르는 1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알라니아의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에서 코자엘리스포르에 5-0 대승을 거뒀다.
그러나 추가골의 몫은 알란야스포르였다.
알란야스포르는 후반 43분 장비에의 추가골까지 묶어 5-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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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황의조가 리그 4호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알란야스포르는 1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알라니아의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에서 코자엘리스포르에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알란야스포르는 리그 무승에서 탈출하며 승점 31점이 됐고, 10위로 올라섰다.
홈팀 알란야스포르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황의조가 우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니에가 최전방에 나섰고, 하지, 루안, 장비에, 마쿠타, 하데조나이, 악다그, 알리티, 리마, 빅터가 선발로 나섰다.
알란야스포르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26분 장비에가 내준 볼을 하데조나이가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을 골망을 흔들었다. 황의조도 원더골 대열에 합류했다. 전반 31분 하데조나이가 프리킥 상황에서 간결하게 패스를 연결했고, 이 볼을 완벽하게 잡은 황의조가 박스 안에서 ㄴ라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코자엘리스포르는 후반 시작과 함께 2장의 카드를 썼다. 그러나 추가골의 몫은 알란야스포르였다. 후반 18분 리마가 한 골을 추가했고, 후반 36분에는 카야가 쐐기골까지 넣었다. 황의조는 후반 39분 카랑카와 교체돼 나갔다. 알란야스포르는 후반 43분 장비에의 추가골까지 묶어 5-0 대승을 거뒀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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