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니었다! 아스널, '日 특급' 쿠보 영입 전격 추진…"740억 제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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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FC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이 아닌 쿠보 타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영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4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쿠보 영입을 위해 이적료 4,500만 유로(약 741억 원)를 제안할 준비가 됐다"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올여름 공격진 보강을 위해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윙어 영입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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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아스널 FC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이 아닌 쿠보 타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영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4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쿠보 영입을 위해 이적료 4,500만 유로(약 741억 원)를 제안할 준비가 됐다"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올여름 공격진 보강을 위해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윙어 영입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스널은 올여름 에베레치 에제, 빅토르 요케레스, 노니 마두에케 등 총 8명을 영입했다. 특히 마두에케 영입은 부카요 사카의 백업을 수혈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그러나 마두에케는 맨체스터 시티 FC전(1-1 무승부)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고, 약 2개월 동안 결장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쿠보의 계약에는 이적료 6,000만 유로(약 988억 원)의 바이아웃(방출 조항)이 포함돼있다"면서도 "아스널이 새로운 윙어 영입에 나선다는 건 다소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행보다. 그는 주로 오른쪽 윙어로 뛰며 이미 해당 포지션에는 사카와 마두에케가 있다"고 짚었다.


쿠보는 지난 2016년 FC 도쿄에서 프로 데뷔했고, 요코하마 F. 마리노스를 거쳐 2019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 CF로 적을 옮겼다. 이후 RCD 마요르카·비야레알 CF·헤타페 CF 등 임대를 전전했고, 2022년 여름 소시에다드에 둥지를 틀었다.
입단 첫 시즌(2022/23) 44경기 9골 9도움을 올리며 소시에다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이끌었고, 2023/24시즌 41경기 7골 5도움·2024/25시즌 47경기 7골 4도움으로 꾸준한 기량을 유지했다. 올 시즌 기록은 5경기 1골.
쿠보의 이적설은 계속해서 제기돼 왔으나 최근 소시에다드의 부진이 겹치며 다시 점화됐다. 소시에다드는 이번 시즌 아직까지 승리가 없는 상황이다. 올여름 마르틴 수비멘디마저 아스널로 이적한 가운데 반전이 없다면 쿠보 역시 지키지 못할 공산이 커 보인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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