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8살 딸, 영국 거주 남친과 장거리 연애중”(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3. 31. 0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이 딸의 귀여운 연애사를 전했다.

이날 백지영이 "(딸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고 자랑하자 뮤지는 "뮤직비디오 찍는 날 놀러왔는데 너무 예쁘더라"고 백지영의 딸 미모를 증언했다.

백지영은 이런 딸이 남자친구가 있다며 "4살 때부터 만난 친구다. 남자친구가 눈이 조금 안 좋아서 안경을 썼는데 보고 뻑이 간 거다. 이 친구가 아빠 일 때문에 영국으로 가버렸다. 롱디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의 귀여운 연애사를 전했다.

3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27회에서는 백지영, 뮤지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백지영이 "(딸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고 자랑하자 뮤지는 "뮤직비디오 찍는 날 놀러왔는데 너무 예쁘더라"고 백지영의 딸 미모를 증언했다.

백지영은 이런 딸이 남자친구가 있다며 "4살 때부터 만난 친구다. 남자친구가 눈이 조금 안 좋아서 안경을 썼는데 보고 뻑이 간 거다. 이 친구가 아빠 일 때문에 영국으로 가버렸다. 롱디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설 지나고 시간이 생겨 우리가 영국에 갔다. 부부끼리도 친하다. 영국에 가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왔다"면서 "반가워할 줄 알았는데 쑥스러워 하더라. 나한테 하임이가 부탁을 했다. '여기 있는 동안 하진이랑 딱 하루만 같이 자게 해달라'고. 그래서 하진이 엄마랑 셋이 같이 잤다"고 귀여운 딸의 연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2017년 딸 하임을 얻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