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좀 큰 학원에 수학강사인데요

강사 사이에 알력이 장난 아니라는..

이야기 들어보면 파가 나뉘어서 서로 비난하고

강의력 떨어지는데 애들 다 망친다 그러고..

원장은 한탄하고.. ㅎㅎ

하여간 띠빠빠루빠 학원이 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와이프보고 중간만 유지하다 적당할 때 이직하라고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