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용 어드벤처 게임 '피로와 홀로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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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는 무디타게임즈에서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용 어드벤처 게임 '피로와 홀로북'을 출시했다.
'피로와 홀로북'은 XOP-642 항성계 여러 행성을 탐험하며 기묘한 생명체와 생태계를 마주하는 이야기다.
불길한 물질인 타르가 퍼져 각 행성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가운데, 게이머는 홀로북의 힘을 빌려 타르를 일시적으로 밀어내거나 오염된 생명체와 상호 작용하며 부패의 기원을 밝혀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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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와 홀로북'은 XOP-642 항성계 여러 행성을 탐험하며 기묘한 생명체와 생태계를 마주하는 이야기다. 불길한 물질인 타르가 퍼져 각 행성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가운데, 게이머는 홀로북의 힘을 빌려 타르를 일시적으로 밀어내거나 오염된 생명체와 상호 작용하며 부패의 기원을 밝혀내야 한다. 게임은 직접적인 전투보다 공감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장려한다.
각 행성은 고유한 동식물로 구성된 손그림 스타일로 묘사됐으며, 플레이어는 전투 대신 관찰과 창의성을 활용해 환경을 탐색해야 한다. 여정의 핵심 도구인 홀로북은 발견한 생명체나 환경 요소를 스티커 형태로 수집해 백과사전을 완성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수집된 스티커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거나 환경 퍼즐을 해결하는 단서로 활용된다. 전체 이용가 등급.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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