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애 중 7년을 떨어져 있던 첫사랑과 결혼한 남자연예인

10년 연애 중 7년을 떨어져 있었지만…
첫사랑과 결혼한 한 남자 배우의 이야기
“우리 헤어지자”는 말, 한 번도 해본 적 없습니다.
배우 김태우, 그는 사랑 앞에서 한결같았습니다.

출처 mbc 무릎팍도사

김태우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아내가 첫사랑이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어릴 적부터 시작됐지만
본격적인 교류는 대학생 시절 전시회에서
이뤄졌다고 해요.
알고 보니 초등학교 동창의 친구였던 그녀,
그렇게 김태우는 첫눈에 반한 인연과
연애를 시작합니다.

두 사람의 연애가 특별한 이유는
10년 중 무려 7년을 장거리
연애로 보냈다는 것.
김태우가 대학 졸업 후 배우 활동을
시작한 반면, 여자친구는 뉴욕대학교
유학길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긴 거리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한 번도 이별을 말한
적이 없었다고 하죠.
“우린 동갑이지만 서로에게 항상
예의를 지켰어요.
싸워도 막말 한 적이 없어요.”
– 김태우 인터뷰 중

10년 연애 후 결혼, 그리고 지금은
결혼 십수 년 차의 단단한 부부로
살아가고 있는 김태우 부부.
함께한 시간이 긴 만큼,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이해하는 사이.
지금까지도
“우리 헤어져”는 빈말조차
꺼낸 적이 없다는 이 커플의 스토리는
현실판 로맨스 그 자체입니다.

첫사랑과 재회는 드라마 속에서만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김태우처럼 한 사람을 오랫동안 지켜낸 사랑,
정말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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