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극한직업' 이상민 "작전타임요? 저도 선수 때 말 많았어요"

홍지용 기자 2026. 5. 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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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6위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습니다. 주인공은 '슈퍼팀' 부산 KCC인데요. 선수들과 토론하는 '작전타임' 풍경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이상민 KCC 감독은 개성이 강한 선수들을 다룬 소감을 남겼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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