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내리는 대구 이곡장미공원
공정식 기자 2023. 5. 18. 15:18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계절의 여왕 5월은 장미가 자태를 뽐내는 달. 일찍 찾아온 더위를 식혀주는 단비가 내린 18일 대구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시민들이 곱게 핀 장미를 감상하고 있다.
달서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장미와 함께하는 축제 '2023 장미꽃 필(Feel) 무렵'을 19일부터 21일까지 이곡장미공원에서 개최한다. 2023.5.18/뉴스1
jsgo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인성, 환율 1500원 넘는데 왜 가만있냐"…때아닌 댓글 테러, 왜[N이슈]
- 묘지 1㎡당 1.6억 부담…'유골 보관용' 아파트 매입하는 중국인들
- "집 한 채뿐, 빚도 있는데 투자 사기로 '1억' 날린 남편…이혼해야겠죠"
- '이혼' 이범수 '미우새' 등장 "슬프고 아픈 일…완전 혼자되니 힘들었다"
- "어묵탕에 웬 비닐, 환경호르몬 걱정"…부산 '고분축제' 위생 논란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