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어린 아이돌 옆에서도 전혀 안 밀리는 45세 여배우

출처 - 포멜라토 공식

21살이나 어린 아이돌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45세 여배우.

1979년생으로 올해 45세인 그녀는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출처 - 임수정 인스타그램

이후 ‘장화, 홍련’과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거치며 감성적인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단숨에 톱스타 반열에 오른 임수정입니다.

출처 - 임수정 인스타그램

2000년대 초중반은 임수정의 전성기로, 청순하고 신비로운 이미지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구축하며 많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기도 했습니다.

당시엔 ‘화장품 CF 여신’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였습니다.


출처 - 임수정 인스타그램

이후로도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시간이탈자’ 등 꾸준히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폭을 넓혀왔습니다.

특히 캐릭터 해석력과 안정된 연기 톤으로 필모그래피를 단단히 쌓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 OSEN

연기 활동과 함께 패션 행사, 인터뷰, 광고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변함없는 미모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21살 어린 예지와 함께
출처 - 한국 연세뉴스

배우 임수정이 최근 패션 브랜드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해 다시 한 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그룹 ITZY의 예지와 나란히 선 사진이 공개되며, 세대 차를 무색하게 만드는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출처 - 임수정 인스타그램

임수정은 아이코닉한 주얼리 컬렉션을 특유의 세련된 감각으로 소화하며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정제된 스타일에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고, 전체적인 실루엣은 그녀의 여리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출처 - OSEN

예지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긴 흑발과 은은한 메이크업을, 임수정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특히 나이와 상관없이 변함없는 이미지로,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미모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 포멜라토 공식

21살이나 어린 예지와의 투샷은 단순한 세대 교차 그 이상으로, 임수정이라는 배우의 여전한 존재감을 다시금 상기시켰다는 반응입니다.

Copyright © 구독, 공감 ❤ 불펌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