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반전! PSG, '이강인 매각 자금' 오시멘 영입에 쓴다→무려 2500억 요구…'최전방 스트라이커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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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망(PSG) 이탈 가능성이 나오는 가운데 PSG가 새로운 공격진 영입을 준비 중이란 소식이 나왔다.
매체는 'PSG는 유럽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어떤 수비를 상대로도 골을 넣을 수 있는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고 믿고 있다'며 '이미 제안은 준비된 상태이며, 유럽 이적시장은 이제 오시멘의 미래가 어떻게 결정될지 그 결말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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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망(PSG) 이탈 가능성이 나오는 가운데 PSG가 새로운 공격진 영입을 준비 중이란 소식이 나왔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4일(한국시각) 'PSG는 공격진을 강화하기 위해 거액의 영입으로 여름 이적시장을 뒤흔들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PSG는 빅터 오시멘의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1억2000만유로(약 2000억원)에 달하는 제안을 준비하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오시멘은 공격진 개편의 최우선 목표로 지목되고 있다. PSG에는 여전히 확실한 골잡이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경험 많은 최전방 스트라이커 영입이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좋은 성과를 낸 오시멘이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지휘 아래 또 한 번 세계 무대를 누빌지 관심이 모아진다. PSG는 이적시장에서 과감한 투자가 가능한 구단이다. 이미 엘리트급 선수들이 있는 공격진에 확실한 파괴력을 더해 줄 정통 스트라이커가 합류한다면 다음 시즌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PSG의 핵심 공격진은 우스만 뎀벨레, 브래들리 바르콜라,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등이다. 이들 모두 정통 스트라이커로 보기에는 애매하다. 측면 자원으로 분류하는 것이 맞다. 여기에 피지컬을 바탕으로 공격의 중심을 잡아주는 오시멘이 합류한다면 조직력이 향상될 수 있다.

오시멘의 영입은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와도 연결돼 있다. 두 선수 모두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매체는 '이강인과 하무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어, 그 경우 재정적으로도 오시멘 영입을 위한 여지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며 'PSG 수뇌부는 오시멘의 폭발적인 피지컬과 골문 앞에서의 결정력이 차이를 만들어 줄 것이라 믿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오시멘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25경기에서 17골 6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오시멘은 갈라타사라이와 오는 2029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 튀르키예가 오시멘에 책정한 이적료는 최대 1억5000만유로(약 2500억원)에 이른다.
경쟁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그러나 천문학적인 이적료 때문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쉽사리 도전할 수 없을 것이란 분석이 우세하다. 매체는 'PSG는 유럽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어떤 수비를 상대로도 골을 넣을 수 있는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고 믿고 있다'며 '이미 제안은 준비된 상태이며, 유럽 이적시장은 이제 오시멘의 미래가 어떻게 결정될지 그 결말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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